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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에 대해서

 페르소나에 대해서

루이즈 글릭의 시 저녁기도에 대한 제 글을 읽고 페르소나에 대해 물어온 이가 있어 짧은 설명과 오래 전에 올린 시를 다시 올려봅니다. 출처 : 나무위키 멀티 페르소나란 상황에 맞게 다른 사람으로 변하는 다양한 정체성, 다중 자아란 뜻으로 상황에 따라 가면을 바꿔쓰듯이 다양한 정체성을 지닌 현대인을 일컫는 말입니다. 2020년대 유재석, 김다비의 부캐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루이즈 글릭의 야생 붓꽃 시집에서 시인은 식물의 자아를 지닙니다. 실라꽃의 목소리, 꽃양귀비의 목소리, 개기장풀의 목소리, 제비꽃의 목소리 등 다양한 목소리를 냄으로써 독특한 페르소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0년에 올린 자작시 입니다.

참고 하시라고 올려봅니다. >> 아래 클릭하시면 됩니다. 멀티 페르소나 <멀티 페르소나> 하늘 높이 프르러 사르르 펄쩍 뛰어보니 소매자락 날개되고 둥근 어깨 길잡이라.

탈... blog.naver.com...

# 김다비 # 멀티페르소나 # 부캐 # 유재석 # 팽수 # 페르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