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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강변 산책코스 떠나가는 봄의 아쉬움, 좋은날 좋은사람과 산책

 진주 강변 산책코스 떠나가는 봄의 아쉬움, 좋은날 좋은사람과 산책

내가 사는 진주라는 동네는 유등축제, 진주냉면, 진주성, 촉석루 그리고 코로나19(?) 유명한 곳이다??

봄과 함께 이장님들과 목욕탕에서 코로나를 몰고와 멀리가지 못하고 조심스럽게 다가온 봄을 즐겼다 이제 코로나가 떠나려하니 봄까지 함께 떠나려 한다 유독 쾌청한 날씨가 많았던 봄날이라 마스크쓰고 산책도 많이 다녀왔다.. 코로나가 무섭긴 하지만 아름다운 봄을 즐기지 않으면 또 인생의 낭비 아니겠는가?

특별히 볼건 없는 동네이지만 강 주변으로 산책로가 조성이 잘되어있어 지난 달 핸드폰에 담았던 사진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내 고향을 사랑해 마지 않으나 이번 코로나사태로 전국민에게 심려를 끼친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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