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할머니께서는 연세와는 사뭇 다르시게 신체도 그렇고 얼굴도 주위서 동안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곤 하세요.. 겉으론 아무렇지 않는듯한 표정이시지만 그말이 참 좋으신가 때마다 숨길 수 없는 미소가 보이더라구요~ㅎ 저희 할머니께서 손수 키우신 옥상텃밭 싱싱한 녹색 채소 친구들이랍니다.
그 종류도 참 다양해요.. 깻잎, 파, 고추, 가지, 갓, 상추..
이것저것 그 종류가 많다네요.ㅎㅎ 연세가 있으셔서 매번 기르시지 마시고 야채 얼마 하지도않으니 필요한 채소는 그냥 마트서 사다 잡수자고 말을 항상해도 재미삼아 당신이 키우신다고 매일같이 옥상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고생을 하시네요.. 몇달전 심어놓은 깻잎이 옥상 텃밭에서 무성하게 자라 벌써 주렁주렁 깻잎 잎이 활짝 열였길래 할무니 분부를 붙잡아 따왔심..
할머니가 양념무쳐서 반찬 해먹자고 해서요.. 사실 저도 은근 귀찮지만 그냥 사다 잡수시지..
씨를 부렸는데 저렇게나 많이 열였더라고요..^^;; 또 이렇게 쪼그리고 앉으셔서 저렇게 일일이 ...
#
옥상텃밭
#
무공해채소재배
#
옥상텃밭만들기
#
직접기른무공해채소
#
할머니께서
#
할머니정성가득채소
원문 링크 : 할머니의 옥상 텃밭 싱싱한 채소들이 가득 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