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흰털복숭이 봄이 왠지 답답해 보여서 애견 바리깡으로 손수 털 손질을 해 버렸어요~ 얌전한 순둥이라서 셀프로도 가능한데, 포메가 대부분 사람 좋아하고 조곤조곤한 성격이지요.. 비가 며칠간 계속해서 쏟아져 산책을 제대로 못해 강쥐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지라'' 집 뒤 호압사로 연결되는 산책로라 비 그쳤을때 마침 산책로 길을따라 산책을 해봅니다..
여기서 부터 테크길이 잘 조성되어 호합사와 서울 둘레길로 쭉 연결되는 테크길이 잘 조성되어 산행하기 좋아요. 비가 계속 내려 산책못해 우울하던차 수북했던 소중한 자산 털까지 몽땅 집사에게 난도질 당해 버려서 몹시 우울한 표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봄이 인상..>..< 산행중 만난 산기슭에서 흐르는 샘물..
물도 꽤 맑은데 요기 돌맹이 아래 산가재라도 살고 있지 싶은 느낌적인 느낌은 무엇 일까요~ㅎ 부질없는 근심 걱정은 저 흐르는 물처럼 저렇게.. 그저 흘르가게 냅두는게 인생이라지..
^^ㅋ 무슨 버섯인고? 먹으면 웃음 나오는 버섯?
호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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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호압사 입구 잣나무산림욕장 반려견과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