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근래 잦은 야근으로 늦은 시간대 집으로 귀가하다 보니 울 봄이 산책도 못시키고 어렵사리 포스팅 정도만 작성해 예약해 놓고 이웃님들 답방좀 하다 피곤해 잠들길 반복.. 아무래도 요번주까진 쌓인 업무로 루즈한 일상이 반복될거 같아요..ㅠ.ㅠ 간만에 봄이 데리고 시흥사거리 마실옴.
비가 내려도 안양천 다리밑으로 산책로가 잘되어 이따금씩 나오는데 지나다 들른 IMP 카페 아이스아메리카 한잔하로! 여울빛거리 바로 뒷골목에 자리한 imp 적당한 아이스아메리카노 산미라 갠적으로 먹기 좋아서 근처 지날때 가볍게 한잔!
킁킁거리는 울 봄이도 한잔 사주고 싶은데 여긴 강아지 음료는 없군요.. 근데 여길 찾는 손님들 대부분 남정네들 건장한 신체 남성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ㅋㅋ 아마 imp 요기 사장님이 꽤 미모의 젊은 여성분이 원래 아이들 가르치는 직업에서 관두고 현재의 카페 창업을 하신거라는데, 미모의 처녀 사장님 보러 늑대들이 모이는거 같아용.ㅎㅎ 그리고 집으로 가던길 시흥동 은행나무 별장거리...
원문 링크 : 시흥동 장호덕 손만두 은행나무 별장거리 따뜻한 만두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