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우리집 댕댕이가 입맛도 없고 잘 먹던 사료와 좋아하던 간식도 먹는 둥 마는둥 하고요' 가을 타는겐지 시큰둥 해요~ 당최 강아지가 왜 이러는 걸까요^^? 서울근교 시흥 호수 가볼만한곳 물왕저수지 호수 가을나들이 그리고 주말부터 또 월요일까지 대체 공휴일이라 '눈누난나' 어제 금요일은 일찍 일 마무리 하고, 집 들렀다가 오후 느즈막 봄이랑 이번에는 물왕호수로 바람쐬러 나들이 마실 댕겨 왔어요.
오후 3시쯤 도착해서 근처에서 밥먹고 물왕저수지 호수주변으로 산책하려고 공영화장실 있는 무료주차할 수 있는 곳에 왔더니 이미 명당 무료주차 자리에 들어선 차들이 빼곡히 들어서 자리를 하고 있더군요. 여기도 백운호수와 마찬가지로 서울에서 가까운 나들이 산책코스로 이미 유명세를 탄 알려진 명소가 되었습니다만, 여기를 시흥 물왕호수로 칭해야 할지?
예전에는 여기가 낚시터를 운영해서 그냥 '저수지'로 불렀기에 이 방면으론 물왕 저수지라 부르는 게 어쩜 편하기도 하군요. 암튼, 이 좋은 가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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