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제사상과 다른 신모시기 산기도 차례상차림 치유회복기도 이모 할머님은 오랫동안 신을 모셔왔습니다. 지난번에 지인이 병원서도 반절 포기상태라 어떻게 아시곤 이모할머님께 연락해 간곡히 부탁을 하셔서 재래시장 가서 신께 올릴 차례상 준비해 산기도를 올리시고 오셨답니다.
여든이 넘으신 고령인 연세시라 이제는 그만하신다셨지만, 가끔 아직도 소식을 전해듣고 기원을 간곡히 부탁하시는 신도분들이 계신다고 하시네요.. 현재는 연세가 계셔서 무당일은 하지 않으셔서 제자 분들이 각지로 흩으져, 급하게 제가 대신 모시고 짐꾼으로 함께 하게 되었지요.
이모할머님이 계신 곳에서 그나마 가까운 뒷동네 산기도 지내기 안성맞춤인 한적한 산자락 자리를 찾아 봅니다.. <제사상과 다른 산기도 신모시기 차례상차림> 한적한 자리를 고르시고 자리를 잡자고 하시며, 지병으로 힘들게 고생중인 지인께서 얼른 쾌차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상차림을 정성스레 준비합니다..
헌데, 가만히 상차리며 이래보니 일반적으로 지내는 전통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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