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이쿰에서 환전하러 잠시 들린다 칼라이쿰에서 호르그는 개략 7시간 정도 걸린다고 한다, 일상적으로 그렇다니, 공사로 인해 길이 막히면 더 걸릴 것이다 칼라이쿰에서 차량에 연료도 채우고, 환전도 좀 했다. 이제 무사하게 달리면된다 왼편은 깍여나간 암석들, 오른편은 늘 판즈강과 아프가니스탄 땅이 함께 한다.
비포장도로이기에 차량이 출렁거려 2시간 정도 가면 허리가 아프다. 그래서 간혹 1~2시간마다 차에서 내려 스트레칭을 해주어야 한다..
지나가다 사진을 찍다보니 간혹 내리게 된다. 예전 같으면 아주 자주내릴텐데 이제는 샤진 열정이 많이 식어서 간혹 한번씩 셔터를 누른다 디카로 영상을 찍다보니, 사진모드로 변환하기 귀찮아서 사진을 더더욱 안찍게 된다.
지난번 여행때, 내가 유튜버가 아니였기에 영상에는 관심이 없었는데....초보유튜버인 지금은 영상을 어떻게 찍을까? 편집은 어떻게 하나?
이 생각이 뇌리에 멤돌기도 한다 화각을 고심하였는데 최종 35mm 로 결정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