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망의 후쿠오카 이야기 마지막편이 되겠네요. 여행은 짧게 갔다왔는데 포스팅은 무한으로 나오는 이 상황.
뭐 이젠 놀랍지도 않쥬? 크크크.
후쿠오카 공항 유후인에서 즐거운 오전을 보내고 후쿠오카공항까지 한시간 반 조금 못걸려서 돌아왔습니다. 먼저 토요타렌트카에 차를 반납해야 했거든요.
반납은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반납줄도 대빵 김 뭐든 미리미리 오길 잘했지 뭐에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토요타렌트카에서 밴으로 공항까지 데려다 주셨어요. 탔을 때와 마찬가지로 1번게이트에서 내렸습니다.
그래도 두번 봤다고 반가운 후쿠오카 공항. 다행이게도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비가 내리더라고요.
여행하는 내내 날씨가 좋았으니 돌아가는 날쯤은 비행기만 뜨면 되니까유. 흐흐.
후쿠오카 공항은 사실 크지 않아서 뭐 할만한데가 별로 없더라고요. 앉아서 대기할 수 있는 공간들은 많은데 뭘 먹거나 할 만한 곳은 딱히 없었습니다.
오시기 전에 미리미리 밥먹구 오세요! 돌아올 때도 에어서울을 이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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