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부락리 벚꽃쿵야 구입 추억의 게임 찍먹 야채부락리를 즐겼던 것도 어느새 초등학생 시절.. 그 시절에 정말로 좋아하던 게임이었지만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상처를 어린나이에 그것도 게임에서 받고 그만두게 된 슬픈 이야기..
하지만 이제 이걸 트라우마로 담기에는 나 자신도 너무 많이 성장하게 됐고 테일즈런너에 돌아갔더 것처럼 야부리도 한 번 찍먹하러 돌아가봤습니다 ㅋㅋㅋ 와.. 메인 화면부터 신캐말고 변한 게 없네요 변한 게 있다면 인원 수?
그래도 접속하는 사람이 있긴 있나봐요 게임계의 탑골공원이라고 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달라진 게 아무것도 없네요 서비스종료를 하지 않은 것에 감사함을 느끼지만 업데이트를 멈춘 건 좀.. 상당히 슬퍼요 ..
제가 한창 참외쿵야와 오렌지쿵야, 완두콩쿵야가 나왔을 때 열심히 했었는데 그 이후로 딸기쿵야, 가지쿵야, 벚꽃쿵야, 체리쿵야 이렇게 신캐릭터로 출시된 것 같네요 제가 어렸을 때 진짜 한이었던 게 여자였기 때문에 양배추 쿵야만...
#
야채부락리
원문 링크 : 야채부락리 벚꽃쿵야 구입 추억의 게임 찍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