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범계 술집 1943 분위기 좋은 곳 최근 영화를 많이 보고 있는데요, 일주일에 한 번씩은 보고 있는 것 같아요 ㅋㅋ 돈 아까워서 안 보게 되면서 한 번 분위기에 꽂히면 계속 가게됨.. 반복적으로 밖에서 자연스럽게 놀게 되는데 안양 1번가쪽은 마침 좀 질린 상태였는데 영화를 범계에서 우연히 보게 되어서 남은 시간 간만에 술 한잔 할까 해서 처음 방문해보는 술집, 1943!
들어가는데 민증검사함 ^^ 친구가 어려보여서 그런가봐요 분위기 되게 예쁘죵? 안에 흡연부스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머리나 옷에 담배냄새가 좀 밸 수 있고, 가까이 앉으면 심하다 싶을 정도로 담배냄새로 고통스러울 수 있어요 창가 자리로 앉고 싶어서 이동했는데, 가까이가니 너무 심하게 나서 좀 떨어져 앉았어요 노래가 뭔가 익숙한..
많이 들어본 계열이 많이 나와서, 반가웠던 것 같아요 울랄라 세션의 아름다운 밤이 기억에 남네요! 기계로 주문하는 식으로 되어있어요~ 아무래도 사람도 많고 술로 분위기도 띄워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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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범계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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