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독스 플러스 캣츠 3DS 힐링게임 어렸을 때부터 정말로 강아지가 기르고 싶어서, DS 작품에서부터 열심히 닌텐독스를 해왔는데요 이후에 3DS에 고양이까지 기를 수 있는 신작이 나와서 고민도 않고 바로 샀던 기억이 있어요 이전 작품에서의 산책이라는 요소, 그리고 밥을 주고 씻기는 사소한 것들을 너무 좋아했기 때문에 큰 기대를 했었죠 삼다수를 샀을 때쯤 같이 샀으니.. 10년정도 되지 않았나 싶네요 스위치에도 나오지 않는 걸 보면, 다음 기기가 나올 때쯤에야 신작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이전 작품이랑 대부분 동일하지만, 산책의 방식이 달라졌다던가, 엇갈림 통신이라던가, 고양이가 추가된 정도가 달라졌다고 할 수 있겠네요! 오랜만의 접속, 반려견/묘 케어 오랜만에 왔는데도 이렇게 반겨주니..
너무 고맙네요 시바견 이름이 왜 오마지 ? ?
ㅋㅋㅋㅋㅋㅋ 케이크는 제가 고양이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어드벤처타임이라는 미국 애니메이션에 제이크라는 강아지의 성반전 버전이 케이크라는 고양이이기 때문...
#
닌텐독스
원문 링크 : 닌텐독스 플러스 캣츠 3DS 힐링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