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넵튠 쇼티 스킨 입다물고 사버리기 넵튠 시리즈면 환장하는 나.. 밴달부터 가디언까지 사왔는데 최근에 가디언을 사서 다른 무기도 뜨면 정말 꼭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더니 상점에 들어가자마자 쇼티가 딱 ..
이렇게 금방 나와줄줄은 몰랐다 정말 사랑한다 쇼티야 가격이 은근 긴 총들이랑 다르지 않아서 은근 놀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쇼티는 조금 더 저렴할 줄만 알았음 항상 보는 그 가격이네 .........
눈으로 보기 좋은 이 친구가 2만원돈 .. 이라니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응 맞지. .
발로란트 시세를 모르던 내 잘못이라고 생각해 .......... 이전에 결제해 둔 건이 있어서 바로 살 수 있다는 점은 좋다..ㅎ 아시아서버다보니까 엔화를 조금 쌀 때 사두는 게 개이득인 포인트!
항상 느끼지만 넵튠 시리즈는 너무 부담스럽게 반짝거린다거나 디자인적으로 촌스럽지도 않으면서 제일 좋아하는 물+관상용물고기가 움직이는 애니메이션까지 들어있어서 항상 너무너무너무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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