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일에 주문했던 컴퓨터 책상이 3주 뒤인 24일에 왔다.(구입 당시 코로나 때문에 배송이 늦어질 거라고 했다.ㅠㅠ)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데스커'에서 책상 1400 짜리 와 모니터받침대 1000짜리 두 개를 약 16만 원 주고 샀다.
약 3년간 노트북만 사용했었는데, 모니터를 새롭게 마련하면서 컴퓨터 책상의 필요성을 격하게 느꼈다. 초등학생 때부터 쓰던 책상은 잠시 창고로 보내고 컴퓨터 책상을 사기로 결정했다.
먼저 괜찮은 책상을 찾으려 네이버에 검색해 봤는데 크게 끌리는 게 없었다. 그래서 유튜브에서 검색을 하는데 IT 리뷰 유튜버 분의 콘텐츠를 보고 바로 이거다 싶었다.ㅎㅎ 깔끔한 디자인, 튼튼함, 가성비 등등 여러모로 마음에 들었고 바로 구입을 했다.
데스커 책상은 조립식이라 분리된 상태로 오는데, 조립하려면 추가 비용이 더 든다. 나는 퇴근 후 내가 조립하기로 했는데, 책상이 생각보다 꽤 무거워 두 명이서 조립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조립 후 세우는 건 엄마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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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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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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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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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오감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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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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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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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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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함
원문 링크 : [가구리뷰] 일룸 책상 데스커(Desker) 한 달 사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