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뱅크시 전시: 뱅크시의 세계를 만나다 뱅크시는 누구인가? 정체를 밝히지 않은 영국의 그래피티 아티스트입니다.
사회 풍자와 반전 메시지를 담은 작품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익명의 예술가입니다. 그의 작품은 예술 작품이자 동시에 강력한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뱅크시의 가장 상장적인 대표작 풍선을 든 소녀 전쟁의 참혹함을 풍자적으로 표현한 대표작입니다. 하트 모양의 풍선을 놓치려는 소녀의 모습은 희망과 좌절이라는 상반된 감정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폴리스 키즈 두 어린이가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인데 자세히 보면 방탄조끼를 입고 있답니다.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듯합니다.
날고 있는 군인 노란 스마일 얼굴과 천사 날개를 단 무장한 군인은 평화와 전쟁을 대비한 강한 느낌의 작품이었답니다. 꽃을 던지는 사람 무기 대신 꽃다발을 던지는 사람의 모습을 통해 평화와 폭력이라는 상반된 개념을 대비시킵니다.
지하 4층에서 시작해 위로 한층 한층 올라가면...
원문 링크 : 리얼 뱅크시:뱅크시의 세계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