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의 흔적을 떠올리게 한 성수 lowkey 성수 연무장길에 2010년부터 자리를 잡고 15년의세월을 지내온 곳이예요 쓱 자나가다보면 무얼 하는 곳인지 모를 곳이예요 간판도 제대로 없고 무심히 바닥에 입간판 세워놓았답니다 무심히 지나치다가 커피내음에 이끌려 문을 열고 들어갔던 lowkey 문을 열고 들어서면 딴 세상이랍니다 우드톤으로 편안하게 인테리어가 되어있답니다 스텐딩 테이블이 놓여있구요 다양한 커피 기계들이 즐비해 있답니다 도넛과 구움과자들도 함께 준비되어있답니다 바로 옆에 공간에 커피 마실 수 있는 큰 테이블 두개와 쇼파. 의자들이 멋스럽게 놓여있어요 모든 이들과..초면인 타인들과 함께 공유해서 이용하는 테이블이랍니다.
만석이라서 사진을 찍을 수 없었던 것이 아쉬웠던 날이였어요 반려동물동반도 가능해서 엄청 큰 강아지도 함께 자리를 잡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면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어요 지하 공간은 또 다른 멋스러운 분위기랍니다.
조용하고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