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을 갔다가 길을 지나가면서 샌드베이글 그림이 있는 '베이시크(Baychic)' 입간판을 보고 빵순이는 홀리듯 가게로 들어갔습니다..ㅎㅎ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 가게 내부는 협소했지만 사장님께서 LP 턴테이블과 액자로 분위기 있게 인테리어 하셔서 아늑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저희는 토요일 오후 1시쯤 방문했는데 인기가 너무 많아 그런지 거의 다 판매되고 남은 샌드베이글 종류가 많지 않았습니다..ㅠㅠ 황리단길에서 다른 음식도 포장하여 즐길 것이라 우유딸기샌드베이글과 로투스퍼지샌드베이글 요렇게 2개만 주문하였습니다!! 다른 음식들도 포장하여 야외에서 먹었는데 와,,, 빵 피가 진짜 쫀득하고 안에 내용물도 가득 들어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 가족은 만장일치로 우유딸기샌드베이글이 더 맛있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안에도 딸기가 가득 들어있어 과즙이 팡팡 터져 더 맛있는~~ㅠㅠ 로투스도 맛있었지만 먹다 보니 너무 달았어요,, 단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드셔보셔도 좋을 ...
원문 링크 : 경주 황리단길 샌드베이글 맛집 '베이시크(Baych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