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키입니다.
데오드란트의 계절인 여름이네요. 작년에 구매한 롤 온과 올해 구매한 드라이 임팩트 비교 후기입니다.
드라이 임팩트를 산 게 할인행사해서 산 건데 진짜 스틱 바 형태일 줄이야 ....ㅋㅋㅋㅋ 일단 둘 비교를 위해 손등에 바로 발라 봤어요. 먼저 드라이 임팩트입니다.
손등에 발랐을 때는 끈적임이라든지 미끈거림은 없이 바로 잘 발리는 모습입니다. 근데 겨드랑이에 바르게 되면 체모에 하얗게 묻어서 일어나더라고요.
이게 맞는 건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왁싱 하신 분들은 좋겠다는 생각? 다음은 액상 형태인 롤 온입니다.
바르면 액상이기에 물기가 있어서 바로 옷을 입으면 옷이 데오드란트를 다 닦아버려..........
[미용] 니베아 맨 데오드란트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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