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잇님들! 요즘 부쩍 더워진 날씨에 낮에는 돌아다닐 엄두도 못내겠구..
그나마 저녁에나 산책이라도 가능할거 같은거 저만 그런거 아니겠죠..ㅠ 동네 산책하다가 오며가며 봐왔던 추억의 아벡데프리츠 다녀왔어요 제가 대학생대 한창 유행했던 감자 튀김 맥주집인데 아시는분들 계시죠..?ㅎㅎ 어느 지역은 비슷한 체인점으로 폼프리츠?
라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여기가 아직도 있는데가 있네?! 하면서 반가운 마음에 방문했던 곳입니다 "여기서 술한잔 어때?"
라는 네온 간판이 더운데 여기와서 생맥한잔 하고 가~라고 보이네요 ㅋㅋㅋ 날씨가 좋으면 외부에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도 있었어요 내부는 아담한 편이었어요 그래도 큰 테이블들도 있어서 5~6명정도 단체는 방문하기 좋아보였답니다 추천 메뉴도 한번 봐 주구요 동네 맛집인지 동네 주민분들로 보이는 가족 단위의 손님이 많아보였어요 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판을 보면 가격은 조금 오른거 같기도 하지만 요즘 물가 생각하면 진...
원문 링크 : 한세대맛집 가볍게 맥주 한잔 아벡데프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