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생으로 어느새 노령묘에 접어든 우리 고앵쓰.... 항상 애기같은 느낌이지만 세월의 흐름은 막을 수 없나보다 너무 슬퍼지는 일이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항상 건강만 할 줄 알았는데 작년부터 가진 고민이 지속적인 콧물, 기침과 재채기같은 호흡기 증상이었다 약을 먹여서 나은듯 싶다가도 2,3주 후에 또 재발하고 이 과정의 무한반복....
특히 이런 기침이 아침에 일어나면 매일 반복되었다 그래서 꾸준하게 급여중인 것이 고양이 호흡기 영양제 플루맥스 벌써 4통째 비웠다 다니는 동물병원에서도 괜찮은 영양제라고 하셨다 이렇게 펌프형태로 되어있어 짜서 급여하기에 편리하다 다만 너무 묽지는 않은 되직한 제형이기에 급여하다보면 통 주위와 뚜껑이 조금 더러워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렇게 사료에 짜주는 편이다 음수량을 위해 물을 타서 그위에 짜주기도 하는데 다행히 정말 아무거나 잘먹는 아이여서 싫어하지는 않는다 플루맥스가 원래 기호성이 좋아서 왠만해서는 잘 먹는듯 하다 고양이님들 입맛은 정말 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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