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로 양꼬치를 거하게 먹고 소화를 시키기 위해 조금 걸어서 온 카페 로로옴 rrm 로로옴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52가길 152 여기는 친구에게 추천받아서 저장해놓고 있었다가 엄마가 친구들 만난다길래 추천해줬고 엄마의 인증을 받은 곳이다 나는 이제야 오게 되었다 로로옴 이라는 이름이 상당히 특이한데 무슨 뜻일까 궁금하다가 벽의 글귀를 보고 궁금증이 해결됐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때로 다시 옴 이라는 시의 한 단락같은 뜻이었다 아메리카노와 크로플을 주문했다 친구가 사주었다 곰마워 시그니처 메뉴들이 상당히 특이하고 궁금해서 다음에 오면 먹어봐야겠다 라즈베리스콘도 너무 맛있어보이네 화이트와 그레이 실버의 인테리어가 조화로웠다 다만 2층에 있는 의자가 끌때마다 큰소리가 나서 의도치않은 관종이 되버렸다 비싼 의자겠지...? 진동벨도 이쁘넹 그냥 크로플을 주문한것 같은데 이쁘게 황치즈와 아이스크림, 바닐라맛 나는 막대과자를 얹어주셨다 아아랑 완전 찰떡궁합 우선 맛있게 먹고 여기에 온 이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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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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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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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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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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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