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음수량은 모든 집사님들의 고민이 아닐까 사막에서 온 조상님들의 특성 때문인지 음수량이 부족한 고양이들이 많다 우리집도 예외는 아님....ㅠ 그러던 와중에 워터캣이라는걸 알게되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워터캣은 음수량이 부족한 고양이들을 위한 보조식품, 음료로 음수량 증가가 필요할때, 구토나 설사에 의한 수분손실이 있을때, 수술 전후나 입양 또는 이사로 영역이 바뀌어서 음수량이 줄었을때 섭취하면 좋다고 한다 패키지에는 그림과 영어로 간단하게 표시가 되있었는데 동봉되어 있는 샘플에 한글로 자세히 급여방법과 특징이 기재되어 있었다 급여방법은 2~3일에 한번씩 약 300ml의 물에 스틱 1개를 타서 급여하면 된다 약 30초 내에 잔존물 없이 희석되어서 거부감이 없고 천연 착향료(5.0%)이상과 나트륨 함유 0%로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다고 이렇게 스틱으로 일회분만큼 급여하기 편한 형태이다 물양을 좀 더 정확히 보기 위해서 계량컵에 물을 떠왔다 한포를 뜯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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