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우입니다 :) 오늘은 교토의 아라시야마에 갔을 때 한 입 먹고 감탄했던 찐 맛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사실 아라시야마에 먹으려 했던 메뉴 원픽은 스시였는데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이름 적다 포기하고 급하게 검색해 들어갔던 곳이 너무 만족스러울 줄 누가 알았겠어요?
[타이쇼 하나나] 영업시간 오전 11시 ~ 오후 3시 30분 (연중무휴) 옛 일본 귀족들의 휴양지였던 아라시야마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한데요. 내리자마자 보이는 강과 산에 왜 이리도 유명했는지 알 것 같더라고요.
그만큼 관광객들도, 가족단위 일본인들도 많이 놀러 왔더라고요! 아라시야마 전경 아라시야마 중심 골목은 우리나라의 경주 황리단길 느낌이었습니다.
밥집과 카페, 특산물들로 가득 찬 거리였어요. 쭉 따라 걷다 보면 이렇게 타이쇼 하나나가 나옵니다.
들어가 서 있다 보면 빈자리로 안내해 주시는데요. 제가 갔을 땐 서버분이 안 계셔 카운터에 있는 종을 누르고 나서야 안내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조금 늦은 점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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