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 워터프런트 바로 옆에 위치한 더헤이븐 카페 인스타보니 거의 190워터프런트 방문하고 카페는 더헤이븐으로 오더라고요 근데 더헤이븐 카페도 리조트가 있어요 카페 입구부터 있는 포토 스폿 카페 카운터는 지하 0.5층 느낌 옆에 계단을 올라가야 바닷가에 나갈 수 있어요 1인 1음료 필수 (쿠키는 0.5 음료)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6000원... 바닷가가 그런지 대체로 비싼 감은 있어요.
대신, 아메리카노 + 쿠키는 9000원으로 세트 할인 판매가 있어요 우리는 아메리카노+쿠키 세트 2개, 카페라테, 바닐라라테 주문했어요 이렇게 해서 5인 입장!! 이렇게 트레이에 꽂아 줍니다 밖에 사진 찍으러 갈 때 편하게 들고 다니라고 그런가??
카페라테 하나는 찍기도 전에 남동생이 가지고 감.. 피칸 찰리 쿠키와 르벵 찰리 쿠키 많이 달지 않아서 단거 좋아하지 않는 부모님도 맛있게 드셨어요 화이트와 우드의 조화 귀여운 양 인형 화장실 앞에 위치한 포토 스폿 이날 초록 원피스를 입고 갔는데 화장실 ...
원문 링크 : 포항 카페] 해외 휴양지 느낌 나는 더헤이븐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