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3. 2022년 첫 세차하고 왔어요~ 헤헷.. 차가 꼬질꼬질...
아빠가 주유하면서 한 번씩 자동세차하라고 했는데 제가 간 곳은 자동세차 기계가 다 없던데요?? 그리고..
흠집이 생길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특히 겨울엔 더 잘생긴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미루다가 드디어 아빠랑 시간이 맞은 김에 세차 배우러 왔어요 2022년 첫 세차 겸 저도 세차가 처음이에요!! 아빠랑 엄마랑 셋이 도착한 집 근처 플레이 워시 세차장!!
여기서 사용하는 RF 카드가 있는데 아빠가 가지고 있는 게 있어서 그거 사용했어요 기본요금은 3000원 시간 추가 시 1000원 RF 카드 1회 터치 시 1000원 차감 최초 RF 카드 1번 터치하면 3000원이 결제되고 종료 20초 전에 '삐' 소리가 나면 카드를 추가 터치해야 1000원으로 추가시간을 얻을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기본요금(3000원)을 내야 하나 봐요... 이제야..
세차할 때 왜 정신없었는지 알것같아요ㅋㅋ 혼자 가면 세차하랴...
원문 링크 : 2022년 첫 세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