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9.25 아침 일찍 스노클링하러 집을 나섰다. 오늘 오후에 동민이 회의 있어서 스노클링 포인트 한 곳만 갈 수 있었다.
여기저기 다양한 스팟에서 스노클링 해봤지만 난파선을 안봐봤으니 Japanese ship wreck 가기로 결정! Japanese ship wreck 근처 가니까 앞에 스노클 장비가 엄청 쌓아져있는 어느 와룽이 있었다.
핀 1인당 25k로 렌트하고 입장료 같은거 따로 없이 바로 바다로 갔다. 여기는 완전 자갈 해변!
다 동글동글 자갈이라 리프처럼 발이 아프고 걷기 힘들지는 않았다. 핀 렌트할 때 검정 볼 있는 데가 난파선 있는 데라고 알려주셔서 곧장 그리로 향했다.
근데 진짜 해변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임..! 해변에서 25m정도라 한 거 같다.
멀리서 본 japanese ship wreck 시야거 엄청 좋지는 않아 멀리서 찍으려니 흐리다. 수심이 10m도 안되는 깊이에 있어서 다이빙을 하지 않고도 충분히 볼 수 있다!
물론 다이빙을 해서 가까이 보는게 좋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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