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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길 이자카야 야심작 매일 17:00-26:00 봄이 찾아옵니다. 봄하면 생각나는 장소, 송파.
왜인지 생각해봤는데 석촌호수 때문인것같아요. 석촌호수를 빙 둘러서 피는 벚꽃이 너무 멋져서 매년 봄 산책하고 싶은 장소로 떠오릅니다.
봄바람 살랑~살랑 부니 간만에 잠실에 나들이를 갔어요. 최근에는 방이동 위주로 놀러갔는데, 오늘은 송리단길 이자카야 야심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간만에 송리단길 방문이라 도키도키 설레는 맘이었어요. 여긴 블로그 시작하기 전에 갔던 맛집들이 참 많았는데..
(그때 포스팅 했으면 송리단길 맛집 10개는 썼을텐데 아쉽) 겉으로 봤을땐 투박한 건물 안에 숨어있는 송리단길 이자카야 야심작. 제가 방문한 시간은 6시 반이었는데요.
이제 봄이 정말 오려는건지 햇살이 들어서 아직 밝더라구요. 곧있으면 어두워진다는 생각에 두근두근.
낮에도 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밤에만 영업합니다 송리단...
원문 링크 : [송리단길/잠실] 2차 술집 이자카야 야심작 스끼야끼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