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본여행을 계획하면서부터 발렌타인 30년산과 조니워커 블루라벨을 구매해와야겠다 눈독들이고 있었는데요. 무사히 구매 완료하고 이렇게 비교 포스팅을 쓰게됐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인터넷 면세점에서 할인을 받아 구매하는게 가장 저렴한데요. 일시품절 되어있는 경우가 허다하며 저도 구매에 실패해서 일본의 가게인 빅카메라에서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항상 할인율을 꼭 확인해보세요. 최종 구매가격은 발렌타인 30년산 345,318원, 조니워커 블루 라벨 161,618원으로 두병 총 506,936원으로 약 380.58달러입니다. " 1인당 주류 면세 한도 " 수량 2병 이하 (2L 이하) 미니어처 포함 가격 USD 400 이하 국내로 반입하는 주류의 면세 기준은 2병 이하, 총량 2L이하, 400$달러 이하로 규정되는데 다행히 세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며 구매할 수 있었어요. " 구매처 빅카메라 텐진 1호점 " 제가 구매를 위해 방문했던 빅카메라 텐진 1호점입니다.
일본에서 유명한 가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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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30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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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카메라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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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주류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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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블루라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