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에서 기념품으로 누가 크래커 안사올 수 없잖아요 몇주동안 간식으로, 야식으로 야무지게 직접 먹어보고 선물도 해보았는데요 융캉제 근처에 모여있어서 라뜰리에루터스, 라쁘띠펄, 세인트피터 세군데를 모두 들렀으며, 오늘은 웨이팅 후기와 맛 평가까지 들려드리겠습니다. 라뜰리에 루터스는 누가크래커 전문점입니다.
두가지 종류만을 판매하고 인기가 많은편이라 오픈런도 많이들하세요. ※오픈런 안하면 구매 못하는 수준 라쁘띠펄은 요새 떠오르는 곳으로 원래 빵집인데 비교적 웨이팅이 적어 신흥 스팟으로 인기인 곳이에요.
개인적으로 맛있게 먹어서 여기 방문하시길 추천드려요! 세인트피터는 기성품으로 박스포장된 과자를파는데, 커피누가크래커가 유명해요.
종류와 수량 모두 넉넉하고 지점이 굉장히 많아서 기다리지 않고도 살 수 있습니다. 웨이팅 순위 비교 대만 누가크래커 웨이팅은 라뜰리에루터스 > 라쁘띠펄 > 세인트 피터 순이에요.
평일 오전인데 실화냐고요 주관적 경험이지만 라뜰리에루터스는 오래기다렸음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