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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배터리 액정 교체 사설 수리 무한사과 벽돌 및 고장 후기

 애플워치 배터리 액정 교체 사설 수리 무한사과 벽돌 및 고장 후기

올여름 정말 정신이 없었어요 평소에는 자주 충전해서 몰랐는데, 여행 중 갑자기 애플워치가 몇 시간도 못 버티고 꺼지는걸 알게된거에요 배터리 성능 최대치 71% 상태 처음엔 그냥 배터리 갈면 되겠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일이 꽤 길어졌어요 공식 서비스센터에 가보니 리퍼 비용이 50만 원이 넘는다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하 ㅋㅋ 제가 미리 찾아보고 간 금액보다 너무 비싸서요 약간의 들뜸? 같은게 보여서 그렇다는데..

새 제품을 사는 게 낫겠다는 얘기까지 듣고 나니 고민이 커지더라고요 제가 3년전에 남겼던 구글 리뷰임.. 그래서 과거에 아이패드 비활성화도 해결해줬던 신뢰하던 사설 수리점을 다시 찾았어요 그때는 정말 좋은 선택이라 생각했어요 수리 후 예상치 못한 문제들 애플워치 배터리 액정 교체를 함께 진행했어요 배터리도 새로 바꾸고 액정도 깨끗하게 교체하니 당분간은 문제없을 거라 믿었죠 그런데 여행 도중 업체에서 워치가 무한 재부팅 중이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일명 ‘무한 사과’ 상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