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죠지 매일 12:00-21:00 (라스트오더 20:00) 선선한 바람이 부는게 .. 이제 가을인것같아요 코끝에 추억이 가득 담긴 바람이 스쳐갑니다 ㅋㅋ 학생시절 미술대회하러 큰 공원에 자리잡고 풍경화를 그리던 향기가 나더이다 ㅎ 가을이 되니 역시 감성이 올라오네요 ㅋㅋㅋ 산책겸 가벼운 옷차림으로 연남동 파스타 맛집 헤이죠지에 다녀왔슴다 있었던 적도 없는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헤이죠지의 외관입니다 ㅎㅎ 나무로 만든 입간판과 여러가지 잡화가 어우러져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게 꾸며두셨는데 들어가기 전부터 감각적인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새 연남동 파스타 맛집들은 디테일한 포인트까지 잘 잡고가는듯해요 접시도 특수제작으로 귀여운 글귀가 써있었어요 Hey!
“Enjoy your life” from. George 그래 알겄오 조지야!
인생 즐길게 히히 너무 귀엽고 예쁜 노란색에 기스 없는 무광 재질까지 마음에드는 접시가 있는 연남동 파스타 맛집 헤이죠지 내부도 외국식 가정집처럼 꾸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