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포모 온다"라는 말 일상적으로 쓰고 있거나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남들이 하는 건 나도 꼭 해봐야 직성에 풀리거나 평소에 메뉴를 혼자 고르기 힘들어했거나 또 핫플레이스라면 꼭 가서 인증샷을 남겨야 했다면 당신도 FOMO 증후군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포모 온다"의 FOMO의 뜻은 무엇일까요? 2000년대 미국 패트릭 맥기니스라는 하버드에 다니는 한 학생은 파티를 놓치면 안 된다는 강박감에 하루 7군데 파티에 참여합니다.
그렇게 늘 피로감에 시달리다가 문득 이런 삶은 비정상이라는 것을 깨닫고 이를 계기로 만든 말이 FOMO입니다. Fear Of Missing Out 즉, 뭔가를 놓칠까 봐 두려워하는 심리를 뜻합니다.
SNS에서 유행하는 것은 나도 꼭 올려야 하거나 주식이나 코인 부동산 투자 붐이 오면 너도 나도 올라타는 것이 포모 현상의 일종입니다. 가즈아아아아아 FOMO와 비슷한 말로 FOBO 증후군도 있습니다.
Fear Of Better Option를 줄인 말인데 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