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가 우물 속으로 빠지는 것을 보게 되면, 누구라도 측은한 마음을 갖게 된다. 이러한 마음이 드는 것은 그 어린아이의 부모와 친해지고 싶어서도 아니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듣기 위해서도 아니며, 구해주지 않았다는 비난을 받고 싶지 않아서도 아니다.
맹자 맹자는 '측은지심'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였습니다. 사람이라면 가지고 있을 덕목 중 하나입니다.
저는 적어도 남의 불행과 곤경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진 못할지언정 그것을 빌미로 협박하거나 이득을 취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해봤는데요.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그것도 억울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대변한다고 정의를 외치던 사이버 렉카? 일부 유튜버들이 상대방의 약점을 이용해 뒷돈을 받았다는 의혹이 터졌습니다.
영화 관상 포스터 저는 공교롭게도 사건에 연관이 된 유튜버 콘텐츠들이 알고리즘에 뜨면 뭔가 싸한 느낌이 들었거나 맘에 들지 않아 '이 콘텐츠 추천하지 않기'를 살포시 눌러서 저한테는 보이지 않는데요. 어제 친구들과의 단톡방 대...
#
관상은과학
#
사후확신편향
#
사후확증편향
#
주식사후확신편향
#
투자원칙
원문 링크 : 사이버 렉카 연합? 역시 관상은 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