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부업일기 입니다. 요즘은 다가오는 국가자격시험을 준비하느라 블로그를 신경을 못썼는데요.
바쁜 와중에도 종종 휴무일에는 운동 겸(?) 일일 알바를 하러 갑니다.
앱테크나 가끔 하는 부업 알바 등으로 많이 벌어봐야 얼마나 벌까 하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하지만 근로소득을 자산소득으로 바꿔가는 관점에서 본다면 굉장히 유의미합니다. 9월 앱테크 근황 9월에 카카오뱅크와 토스 앱테크로만 23000원을 벌었습니다. 4% 정기 예금으로 23000원을 벌려면 대략 850만 원이 있어야 월 23000원의 이자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즉, 간단하게 만보기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수준의 잠깐의 귀찮음을 감수한다면 850만 원의 자산 소득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가 됩니다. 하물며 한 달에 단 하루만 일당 10만 원 알바를 간다면?
대략 4000만 원 이상을 가지고 4%대 이자를 받는 것과 같습니다. 기존의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안 쓰는 근육도 쓰게 만드는 일일 알바에 한 번씩 ...
원문 링크 : 부업일기 곰방편 짐 나르기 알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