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를 안 먹으려 해요… 이제 뭘 먹여야 할까요?” “매번 고기반찬 준비하기 너무 벅차요… 간편한 대안은 없을까요?”
“단백질 보충을 맛있고 즐겁게 시켜줄 간식 없을까요?” 육아 중이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 해보셨죠?
안녕하세요, 저는 14개월 아기 ‘서아’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서아는 얼마 전부터 고기를 잘 안 먹기 시작했어요.
고기전처럼 부드럽게 조리해줘야 겨우겨우 한두 점 먹는 정도였죠. 하지만 아기 성장에 단백질은 너무 중요한 영양소잖아요.
하루 한 끼라도 빠지면 괜히 불안해지고, 대체식이 없을까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던 중 발견한 게 바로 아이베넷 꼬마육포였습니다. 14개월 더 달라고하는 건강간식 소고기육포 간식처럼 주면 아이가 스스로 잡고 먹고, 고기 그대로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으니 저 같은 엄마들에게 정말 반가운 아이템이더라고요. 14개월 더 달라고하는 건강간식 소고기육포 오늘은 우리 서아가 ‘한 봉지 더 달라!
고 손 내민 이유, 직접 먹여보고 느낀 아이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