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아홉 번째 식물일기 :) 올해 3월 수경에서 흙으로 돌려서 키우고 있던 알로카시아가 드디어 제대로된 신엽을 내줬다! [식물일기] 알로카시아 오도라 여섯번째 식물일기 :) 알로카시아 오도라 오늘 썸네일은 흙으로 돌아간 알로카시아 :) 작년 7월 생일 선물... blog.naver.com 왜 드디어냐면,, 흙에 심어주고 처음 내준 잎이 고스트였다 c 그것도 크기가 내 엄지 손가락보다 작은 아주 아주 조그마한 흰색 잎..
신엽 올라오는거 보고 이제 적응 다 했나보다 했는데 빼꼼 나온 잎 색 보고 물음표 백개.. 4월 11일 너무 당황스러워서 대답도 못하는 애한테 이거 맞냐고 몇번 물어봤다.. 애초에 고스트를 본게 처음이기도 했고 무늬종도 아닌데 고스트가 나올줄 생각도 못했던터라 좀 많이 놀랐다 c 사실 빼꼼 올라왔을때만 해도 너무 어려서 색이 하얗나 하고 행복회로 돌렸었는데 조금 더 나오는거 보고 그냥 포기했다 ㅎㅎ.. 4월 21일 이걸 잘라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한참 고민하다가 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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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식물일기] 알로카시아 : 고스트에서 초록잎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