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식물일기] 무늬 홍콩야자 냉해 & 과습 극복기

 [식물일기] 무늬 홍콩야자 냉해 & 과습 극복기

쉰 번째 식물일기 :) 지난 총채벌레 습격 이후로 오랜만에 올리는 홍콩이 근황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이제 총채벌레는 없지만 냉해를 입어서 죽다 살아났다 [식물일기] 무늬 홍콩야자 (feat. 총채벌레) 열두번째 식물일기 :) 무늬 홍콩야자 홍콩야자 관리 난이도 : 쉬움 최적온도 : 21~25도 빛요구도 : 어떤 광... blog.naver.com 총채벌레 발견하고 분갈이 해준뒤로 잘 적응하는 것 같아서 통풍 좀 신경써준다고 창가쪽에 뒀는데..

그게 얘한테 좀 추웠는지 창문 닫으려고 올라와 보니까 줄기가 아래로 푹 처져있었다.. 3월 20일 아니 그때 진짜 따뜻하고 바람도 선선했는데 진짜 억울해.. 식물 키우면서 냉해를 입힌건 또 처음이라 여기 저기 좀 찾아보니까 2주 정도면 기운을 차리는 것 같길래 안쪽 따뜻한곳에 두고 지켜봤는데 괜찮아지기는커녕 더 열심히 아래로 아래로 줄기랑 잎을 늘어뜨려서 토분이랑 맞닿을 정도가 되었다 ㅎㅎ..

이때가 나름 괜찮은 상태.. 그래도 이때 좀 애정...

# 과습 # 냉해 # 무늬홍콩 # 무늬홍콩야자 # 쉐플레라 # 쉐플레라홍콩 # 홍콩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