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스토리 도전을 위한 모임입니다. 이런 생각 해보았나요?
나도 작가가 되고 싶다. 어디서 글 쓰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람들 앞에서 꺼낼 수 있는 간판을 갖고 싶다. 글 꽤나 쓰는데라는 생각.
저 사람보다는 맛깔나게 나오는데 이런 생각에 브런치 스토리 기웃거린 적 있나요? 가벼운 마음으로 툭 찔러보니 다음 기회에처럼 꽝이라는 메일 받아보았나요?
사실 브런치 작가가 된다고 특별한 일은 없습니다. 이름 뒤에 한 단어가 추가될 뿐입니다.
하루를 보내는 일상은 동일하죠 사람의 마음을 건드려서 참여하고 싶게 만든 겁니다. 책을 세상에 공개해야만 이 타이틀이 붙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글을 쓰고, 나만의 생각이 있다면 작가가 됩니다. 스테르담님이 자주 하는 말씀이에요.
여러분은 브런치 스토리가 기회의 장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제가 활동한 기간은 고작 6개월에 불과합니다.
근데 몇 가지 일들이 있습니다. 간단히 풀어볼게요.
AI 그림 전시회에 참여했습니다. 시인님의 책을 선물받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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