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을 그리는 글쓰기 담담입니다.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중에는 나만의 책을 제작하거나 강의를 하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하는 데는 브런치 스토리 작가로서의 활동이 큰 역할을 했어요.
이번에 CEO 저널을 통해 인터뷰를 하고 왔습니다. 곤 팀장님이나 안대장님이 참여하고 칭찬했다는 언급에 마음이 움직이더군요.
이미 이 시장에서는 이름이 알려진 분들도 있었어요. 여러분은 14일 만에 인터뷰를 하면 어떨 것 같나요?
블로그를 시작한 지 고작 14일 만의 인터뷰 제안이기에 놀라운 기분이었어요. 물론 브런치 스토리에서 글을 쓴다고는 하지만 유명세라는 것이 있으니까요.
글에는 힘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만, 지금의 상황은 신기하거든요. 오늘도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간다는 사실에 감사한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인터뷰에 앞서 제가 나눌 수 있는 가치에 대해 고민을 했습니다. 단순한 나의 일상을 담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했어요.
시작의 단계이기에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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