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니 소금사막 여행 꿀팁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선하예요.
오늘은 남미 여행 중에서도 한번쯤은 가봐야할 비현실적인 풍경지 우유니 소금 사막 을 이야기해보려고 하는데요. 사실 볼리비아 여행이 아직까지 우리에게 익숙한 여행지는 아닌데요.
그래도 한번 발을 내딛으면 익숙치 않은 곳에 대한 설레임과 매력으로 우리를 이끄는 곳이랍니다. 볼리비아 여행 항공권 볼리비아 항공권을 구매하기 전 미리 체크해야하는게 한국에서 직항 노선이 없다는거예요.
보통은 미국이나 페루, 칠레 등을 경유하는 다구간 비행을 이용해야하는데요. 볼리비아 항공권을 알아보셨다면 최소 2~3회 환승과 30여시간의 비행시간은 각오하셔야해요.
보통 인천 → 로스앤젤레스 → 라파스 인천 → 리마 → 라파스 조합으로 많이들 볼리비아 여행을 떠나시는데요. 구글 플라이트나 스카이스캐너에서 여러 구간을 나눠서 검색하면 최저가 볼리비아 항공권을 찾을 수가 있답니다.
최종 목적지는 우유니 공항으로 라파스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 정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