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텐진 다이묘거리 빈티지 야키니꾸"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선하입니다.
이번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오면서 일본 하면 '라멘'이나 '돈카츠'도 좋지만 한번은 분위기 있는 곳에서 고기를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찾은 곳이 바로 후쿠오카 텐진 다이묘거리에 숨어진 코우시캠프라는 곳이에요.
후쿠오카 야끼니꾸 좋아하는분이라면 꼭 방문해야하는! 느꼈던 분위기부터 맛과 서비스까지 제가 다녀온 후기를 하나씩 풀어보도록 할게요.️
텐진 다이묘거리 빈티지 야키니꾸 우선 코우시캠프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텐진 다이묘거리를 찾아가야해요. 텐진은 후쿠오카 시내의 중심에 위치한 중심가인데요.
쇼핑과 미식 여행을 원하는 분들은 한번쯤은 들어본 곳이랍니다. 우리나라로 여긴다면 신촌이나 홍대쯤?
낮에는 힙하면서도 밤에는 텐진 다이묘거리 빈티지 상점들로 가득한 미식 천국으로 변모하고는 하는데요. 특히 후쿠오카 야끼니꾸 골목으로도 유명해서 현지인분들도 퇴근하고 고기와 맥주 한잔하러 들르곤 한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