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국제캠퍼스 겹벚꽃으로 예쁠 예정이다. 천안에서 피는 겹벚꽃 소식을 듣고 무작정 용인으로 달려가 보았다.
서울 캠퍼스도 너무 예뻤는데 수원 캠퍼스도 너무 예쁜 것 같아 학교도 구경해 보고 싶었다. 겹벚꽃 포인트 노천극장 국제 경영대학관 대운동장 경희대 노천극장 신전 같은 분위기의 야외극장으로 가장 기대했던 포인트 중 한 곳이다.
가는 길도 나무들이 있어서 산책하는 느낌으로 걷기 너무 좋았고 길 자체도 너무 예뻐서 계속 사진을 찍게 되는 곳이다. 노천극장의 벚꽃은 지고 겹벚꽃은 막 피어나기 시작해서 팝콘처럼 몽글몽글 터지기 직전의 모습이었다.
다녀온 날짜 2023. 04. 08 전체적으로 캠퍼스가 넓고 초록빛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벚꽃시즌뿐 아니라 푸릇 푸릇 싱그러움이 올라올 때 와도 너무 예쁠 것 같은 느낌이다. 이렇게 예쁜 학교에 다니면 어떤 기분일지 괜히 상상하게 되는 곳이다.
겹벚꽃이 만개했을 때는 더 화려한 풍경을 볼 수 있을 것 같고 지금처럼 막 피어나는 시기에는 감성...
원문 링크 : 서울 근교 용인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겹벚꽃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