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싸거나 무언가를 충동구매하고 싶어질 때에는 한참동안을 구매해도 될지 고민을 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오랜 시간을 고민했던 아이패드를 드디어 구매했다.
고민한 기간은 2년정도ㅋㅋㅋㅋㅋ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이다. 고민이 오래 걸렸던 이유는?
1. 노트북 보유 - 무겁긴하지만 들고 나갈 순 있으니까 2.
유튜브,티빙 등을 통한 영상 시청을 귀찮아함 - 태블릿을 구매하면 유튜브머신이 된다고 하는데 나는 유튜브를 주로 자료 검색용으로 활용함 - 드라마와 예능도 네이버 동영상을 통해 짧은 클립으로만 시청함 3. 사서 어디에 쓸지 모르겠음 - 사실 이게 제일 큰 문제 그러던 중 노트북과 짧은 배터리 타임으로 인해 충전기까지 들고 외출한 비가 오던 날 우산과 무거운 노트북 파우치의 환장의 콜라보로 너무 힘들어서 구매 결정을 했다.
노트북을 들고 외출할 날이 많지않음에도 말이다ㅋ (사실 이게 충동구매인듯?) 그중에서도 에어5 64GB 스페이스그레이 WIFI 버전을 구매했다. - 웹서핑과 필...
#
아이패드
#
아이패드병
#
아이패드에어
#
에어5
#
에어5세대
#
패드병
원문 링크 : 2년 간의 아이패드병 치유 완료(아이패드 에어5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