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앤버거 햄버거를 먹으며 놀러간 날은 물이 빠지면서 섬으로 걸어 들어갈 수가 있다는 #하섬 에 가는 길 이였다. 사람이 드문 하섬 가는 길 해수욕장 사실 원래의 목표는 이곳이였지만 애기님이 여기서 땅벌에게 손바닥을 살짝 쏘여서 고사포 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본격 고사포 쓰기전에 맛보기 하섬가는길 우리 영감 사진 많이 찍어 놓아야지 영감...
평생 같이 보고 살아야 하는데 펴..평생...파뿌리..되도록... 당신은 이미 파뿌리지만...
아직 내가 검은 뿌리라... 목욕탕 바구니에 물뿌리게, 삽 두개 야무지게 챙기신 애기님 바다만 오면 남편이랑 애기님은 땅을 파신다 하섬 입구 해변에는 웅덩이에 집게 녀석들이 정말 많이 있었다..........
전라북도 여행 부안 고사포 해수욕장 다녀옴 1 + 하섬입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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