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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여행 부안 고사포 해수욕장 다녀옴 2

 전라북도 여행 부안 고사포 해수욕장 다녀옴 2

벌에 쏘이고 이동한 고사포 해수욕장 여기서도 말벌을 만났지만 전에 당한 수모를 생각하며 KILL 다행이 부어오르진 않고 얼음을 사다가 얼음찜질 해주었다, 잠깐 후비고 가서 그런지 붓지도 않고 자국만 보였다 손도 잘 움직이신 애기님 ^^ 잘 뛰어다니기도 ^^ 여기도 물빠질때 오면 맛조개 잡을수 있다해서 다음엔 물 빠질때 맞춰서 와야겠다. 삽들고 땅을 팔 포인트를 찾는 애기님 멀쩡한 조개껍데기 역시나 안에는 텅텅 비었다.

벌써 이만큼이나 판 애기님 뒤로는 캠핑장이 있어서 남편이 다음에 꼭 오자고 약속하였다, 난..집에서 자고 싶은데.. 땅을 팠더니 함정이 만들고 싶으신 남편 나뭇가지들을 주어와서 파논 땅 위에 가지런히 펼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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