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 째 주, 친구들 얼굴 보며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 한 것이 신의 한 수 c 우리 애기님 옆테 살짝 공개 ̈ 내가 크리스마스를 대학병원 입원실에서 보내게 될 줄이야 (입틀막) 이 칫솔은 정말 부드러운 미세모인데 쿠팡에서 산 그 쿤달 미세모! 엄청 부드러운데 양치 하고나면 개운한 느낌이 더 나서 쓰던 칫솔 하지만 루푸스가 아구창을 다 털어서 이 세상 부드러운 미세모가 청소솔로 느껴짐 콧구녕, 입구녕 다 헐어서 후각 미각 상실에 죽도 겨우겨우 먹음 그 때 빼곤 뭐 역시 사람은 좀 먹어야 살아남!
유니시티 치약만 쓰다가 암웨이가 더 싸길래 사봤는데 음 싼 값 함, 타르 색소 들어가있음 (참고쓰) 고용량 스테로이드..........
루푸스 활성기 슬기로운 대학병원 생활 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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