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한 달 미주 여행 첫 번째 도시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잘 마무리하고 이번에 가장 기대하고 기다렸던 캐나다 밴쿠버로 이동을 하려고 합니다, 샌프란시스코 - 캐나다 밴쿠버 오전 10시 비행기 여전히 비행기를 놓친 트라우마로 공항에는 무조건 3시간 전에 도착하는 편인 것 같아요 면세구역에 들어와 시간이 여유로워서 아침으로 커피와 빵 하나를 사고 뷰 좋은 곳에 자리를 잡았어요 역시 미국 빵은 가격은 비싸지만 크기도 매우 커서 충분히 배가 불렀던것같아요 1시간 30분 비행 후 드디어 Vancouver international Airport (YVR) 도착! 저에게는 정말 의미 있는 나라이고 벌써 3번째 방문으로 이번에는 5년 만에 방문한 만큼 너무 설랬던것같아요 밴쿠버 국제공항 3211 Grant McConachie Wy, Richmond, BC V7B 0A4 캐나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촌 언니가 픽업 와줘서 우버로 편하게 숙소까지 이동할 수 있었어요 ...
#
미주여행한달일기
#
한달미주여행2주차
#
캐나다밴쿠버여행
#
여행일기
#
밴쿠버일상
#
밴쿠버여행정보
#
밴쿠버여행일기
#
밴쿠버여행2주차
#
밴쿠버여행
#
한달미주여행밴쿠버
원문 링크 : 한달 미주여행 2주차 일기 캐나다 밴쿠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