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한번은 가볼수 있을까 했던 멕시코에 드디어 다녀왔어요!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서 글로 적어보려고 하니 설레면서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것같아요 갔다온 여행중 힘들었지만 그만큼 가장 생각날것같은 6박7일 멕시코 여행 이야기 시작할게요 한달 미주여행만 생각하다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어학연수 시절 친했진 여행고수 클로이 언니를 만나고 ‘수빈아 너 캐나다 3번째 방문이면 볼거 다 보지않았어?
밑으로도 내려가봐야지! 여기서 남미여행은 한국에서 동남아 여행이랑 같아’ 이야기를 듣자마자, 나 왜이런 생각은 못해봤지?
'언니 저 일정 다 맞출수있어요 무조건 무조건! 가고싶어요' 이렇게 성사된 급 멕시코 여행기 각각의 사연있는 세사람이 떠나는 우당탕탕을 넘어 우르르쾅쾅 여행기 여행객 숩가락 여행 유튜버 클로이 스페인어 깡패 온두라스걸 이번여행은 배낭 여행 되시겠습니다 여자 셋이 남미 여행도 처음, 배낭 여행도 처음 그냥 가방 하나 매고 가는거야 라는 클로이 언니의 말에 가방크기로 정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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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멕시코 여행 6박7일 일정 바칼라르 툴룸 플라야델카르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