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들의 든든한 런닝메이트 수비쌤입니다. 나 홀로 공부방을 운영하시는 우리 원장님들, 겨울방학 특강 챙기랴, 아이들 스케줄 관리하랴, 상담 전화받으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죠? 그 치열한 현장의 고충, 누구보다 잘 알기에 오늘도 응원의 마음을 먼저 전합니다.
하지만, 달력을 잠시 봐주세요. 어느덧 1월도 하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혹시 마음 한구석에 "설날 지나고 2월부터 신입생 모집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2월은 이미 늦습니다. 발 빠른 학부모님들은 이미 마음의 결정을 내리고 계실 시기니까요.
오늘은 혼자서 다 해내야 하는 부담감은 내려놓고, 공부방만의 강점을 살려 실속 있게 준비하는 [1인 공부방 맞춤형 3월 신학기 모집 필승 전략]을 수비쌤의 진심을 담아 풀어드립니다. 1. 공부방의 무기는 화려한 '시스템'이 아니라 '원장님 그 자체'입니다.
대형 학원의 화려한 커리큘럼이나 관리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