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일요일이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드라이브를 가는 중 ㅎㅎ 쭉~뻗은 고속도로가 마음이 탁 트인다.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다. 저기~ 비닐하우스에는 참외가 가득하다.
참외향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듯 하다. 풀밭에 잡초들이 무성하다.
곧 객토가 들어갈 듯 하다. 여기 저기서 공사가 진행중이다.
객토작업중인가... 잘 모르겠다.
ㅎㅎ 조금만 구경하다 부산3개짬뽕집에 울면을 먹으러 가야겠다. 으흐흐~ 내생애 처음 먹어보는 울면이다.
원래 온천시장 40년 전통의 부산3대짬뽕집이었는데... 지금은 개금동으로 옮겼다.
이 집의 장점은 짬뽕맛이 기가 막히다. 특히 삼선짬뽕맛이 뿅~가다.
하지만 오늘은 울면으로~! 깔끔하다...
깔..........
부산 3대 짬뽕집에서 먹은 울면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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